정진우변호사-김윤석 교수 등 국민의당 입당 이어져 -정진우 국제법 전문가(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 외국법자문사) |
| 2016-02-19(금) 16:20 |
국민의당(공동대표 안철수·천정배)은 19일 오후 2시 국민의당 당사에서 정진우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 외국법자문사 겸 수석미국변호사, 김윤석 전 공군사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 안명순 ㈜오토세이프 대표이사, 문성준 전 JTV 전주방송 상무이사의 입당을 공식 발표했다.
정진우 변호사는 뉴욕한인변호사협회 회장, 뉴욕한인인권옹호위원회 위원장, 서울로타리클럽 회장, 경기대학교 국제대학 및 경영대학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 외국법자문사 겸 수석미국변호사, ㈜코리코 아소시에츠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정 변호사는 미국에서 변호사 및 뉴욕한인회 인권옹호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교포들이 미국 경찰에게 폭행을 당하고도 공무집행 방해죄, 폭행죄로 기소 당한 억울한 사건을 해결하는 등 교포들의 인권 보호에 앞장서왔다. 또한 1995년 귀국한 후 지금까지 우리나라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있다.
정 변호사는 “현재 우리나라 정치 상황에서는 합리적인 제 3당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왔는데 국민의당이 이런 역할을 잘 해낼 것이라고 생각해 입당했다”며 “미국, 중국에서 활동한 경험을 살려 국제 업무 및 국제 정세 관련 전문가로서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윤석 전 공군사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는 공군사관학교 군사학, 공학 처장, 미국 University of Kentucky 방문교수, 단국대학교 정보지식재산대학원 초빙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사단법인 재한외국인지원협회 용인시 회장을 맡고 있다.
김 전 교수는 공군사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로 25년간 재직하면서 공중 전력의 핵심이라 불리는 1500여명의 전투 조종사, 정보통신 장교 양성에 기여했다. 또한 2007년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연구프로젝트를 수행해 90%이상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전자무기체계의 국내 개발을 이끌어냈다.
김 전 교수는 “지금까지 쌓아온 연구와 경험을 토대로 국방무기체계의 전문성을 살려 국방 관련 분야의 제도개선과 무기체계의 도입에 대한 확실한 검증 및 국내 무기체계 개발에 일조하겠다”고 입당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안명순 대표는 1982년 대전동아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5세인 1988년 창업을 시작해 무동력·무전원 방식의 비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는 등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기술 개발에 힘써온 온 기업가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인덕대학교 테크노경영학과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안 대표는 1999년 오토차량의 급발진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을 때 ‘급발진 방지장치 및 방법’으로 발명특허를 받았으며, 아토피의 원인이 물에 있다는 정보를 접한 후 염소제거와 정수를 통해 연수가 되는 샤워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안 대표는 “국민의 눈으로 국민만을 바라보고자 하는 국민의당에서 나의 전공을 살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필요한 정책을 개발하고 실천하겠다”며 “우리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새로운 정치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작은 힘이라도 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문성준 전 JTV전주방송 상무이사는 방송 및 광고 정책 전문가로서 18년 동안 JTV전주방송 심의실장, 정책사업국장, 경영기획국장으로 일해 왔다. 또한 대한장애인농구협회 전라북도 회장, 국민생활체육전국걷기연합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문화·예술·스포츠 분야의 발전에 기여했다.
문 전 상무는 대중문화공연, 다큐멘터리 해외공동제작, 저예산영화제작 등 문화·예술 제작책임자로서 활동해왔으며, 장애인농구협회와 걷기연합회 참여를 통해 장애인, 결혼이민자 가정 등 소외 계층과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스포츠 분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문 전 상무는 “국민의당에서 소외당하는 사람 없이 우리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정진우 변호사는 뉴욕한인변호사협회 회장, 뉴욕한인인권옹호위원회 위원장, 서울로타리클럽 회장, 경기대학교 국제대학 및 경영대학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 외국법자문사 겸 수석미국변호사, ㈜코리코 아소시에츠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정 변호사는 미국에서 변호사 및 뉴욕한인회 인권옹호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교포들이 미국 경찰에게 폭행을 당하고도 공무집행 방해죄, 폭행죄로 기소 당한 억울한 사건을 해결하는 등 교포들의 인권 보호에 앞장서왔다. 또한 1995년 귀국한 후 지금까지 우리나라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있다.
정 변호사는 “현재 우리나라 정치 상황에서는 합리적인 제 3당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왔는데 국민의당이 이런 역할을 잘 해낼 것이라고 생각해 입당했다”며 “미국, 중국에서 활동한 경험을 살려 국제 업무 및 국제 정세 관련 전문가로서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윤석 전 공군사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는 공군사관학교 군사학, 공학 처장, 미국 University of Kentucky 방문교수, 단국대학교 정보지식재산대학원 초빙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사단법인 재한외국인지원협회 용인시 회장을 맡고 있다.
김 전 교수는 공군사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로 25년간 재직하면서 공중 전력의 핵심이라 불리는 1500여명의 전투 조종사, 정보통신 장교 양성에 기여했다. 또한 2007년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연구프로젝트를 수행해 90%이상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전자무기체계의 국내 개발을 이끌어냈다.
김 전 교수는 “지금까지 쌓아온 연구와 경험을 토대로 국방무기체계의 전문성을 살려 국방 관련 분야의 제도개선과 무기체계의 도입에 대한 확실한 검증 및 국내 무기체계 개발에 일조하겠다”고 입당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안명순 대표는 1982년 대전동아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5세인 1988년 창업을 시작해 무동력·무전원 방식의 비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는 등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기술 개발에 힘써온 온 기업가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인덕대학교 테크노경영학과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안 대표는 1999년 오토차량의 급발진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을 때 ‘급발진 방지장치 및 방법’으로 발명특허를 받았으며, 아토피의 원인이 물에 있다는 정보를 접한 후 염소제거와 정수를 통해 연수가 되는 샤워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안 대표는 “국민의 눈으로 국민만을 바라보고자 하는 국민의당에서 나의 전공을 살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필요한 정책을 개발하고 실천하겠다”며 “우리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새로운 정치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작은 힘이라도 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문성준 전 JTV전주방송 상무이사는 방송 및 광고 정책 전문가로서 18년 동안 JTV전주방송 심의실장, 정책사업국장, 경영기획국장으로 일해 왔다. 또한 대한장애인농구협회 전라북도 회장, 국민생활체육전국걷기연합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문화·예술·스포츠 분야의 발전에 기여했다.
문 전 상무는 대중문화공연, 다큐멘터리 해외공동제작, 저예산영화제작 등 문화·예술 제작책임자로서 활동해왔으며, 장애인농구협회와 걷기연합회 참여를 통해 장애인, 결혼이민자 가정 등 소외 계층과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스포츠 분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문 전 상무는 “국민의당에서 소외당하는 사람 없이 우리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