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장난신고는 절대 안돼요’

- 강화서, 신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
- 교통사고 유발 요인 사전 제거 등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2016-03-12(토) 07:28
인천강화경찰서 (서장 하용철)는,11일 신학기를 맞아 강화군 신문리 소재 합일초등학교 앞에서 강화군청, 합일초등학교 임직원, 모범운전자 합동으로 어린이 통학로 교통질서 확립 및 112장난·허위신고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초등학생들에게 어린이 보행안전 3원칙인 ‘서다, 보다, 걷다’를 알려주고,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안전운전을 통해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또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112 장난신고는 절대 안돼요’ 홍보를 병행했다.

하용철 서장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교통사고 유발 요인인 불법 주정차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단속하고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사진 기자 ksjin013@hanmail.net        김사진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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