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서, 주요범인검거 등 업무 유공자 표창 수여

2016-03-14(월) 17:10
인천강화경찰서(총경 하용철)는14일 오전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계·팀장, 파출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일일확대회의중에 업무 유공자 3명에 대하여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 대상으로 강력팀장 서춘원 외 2 명은 지난 12일 화도면 소재 동막해수욕장 앞 노상에서 승용차를 이용하여 공동위험행위(속칭 드래그 레이싱)를 한 피의자들을 112총력대응하여 신속 검거하였으며, 강력팀 경사 장수일은 지난달 15일 강화읍 소재에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가장하고 절도(백삼십만원상당)한 피의자를 검거한 유공이다.

하용철 서장은 “강화지역은 타 지역에 비해 면적이 넓어 사건사고 발생시 부서간 총력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 기능이 합심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김사진 기자 ksjin013@hanmail.net        김사진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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