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경찰,「HAPPY 빵빵」다문화 운전면허교실 개강

2016-03-14(월) 17:21
인천강화경찰서장(총경 하용철)은, 14일 강화군다문화가족지원센타에서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HAPPY 빵빵」 다문화 운전면허교실을 열고 향후 6주동안 운전면허 학과시험에 대비한 현장 경찰관 특강을 지원하게 된다

강화경찰은 이번 교육과정에서 이론교육과 교통질서 캠페인에 참여 하는 체험학습을 통해 수강생들의 운전면허 취득률을 높이는 한편 이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써 봉사활동을 통해 자긍심을 갖고 사회통합에도 기여하는 등 협력치안을 활성화 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쏘냐(필리핀)씨는 운전면허시험 공부 뿐만 아니라 경찰관과 함께 외국인치안봉사단 활동도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사진 기자 ksjin013@hanmail.net        김사진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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