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서, “의경, 인권진단”소통시간 가져

2016-03-17(목) 18:13
인천강화경찰서 (서장 하용철)는 17일 3층 강당에서 112타격대원과 함께 의경의 올바른 인권 함양에 대한“의경, 인권을 말하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의경의 인권침해 예방 및 인권 증진의 안정적 도모를 위한 내실있는 인권보호를 추진하고, 인권의식 제고를 통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인권교육사례집을 통하여 인권의 전반적 내용을 이해하고, 112 타격대의 인권침해와 애로사항을 사전 청취하며 복지 증진 방안을 모색하는 등 인권진단을 진행하였으며 하용철 경찰서장은 자칫 소외받을 수 있는 112 타격대소속 의경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것이 복무 만족도로 이어지고 더블어 경찰 인권이 바로 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전 직원이 동참, 올바른 인권의식 함양으로 인권 친화적 문화 만들기를 위한 노력에 앞장서기를 당부하였다.
김사진 기자 ksjin013@hanmail.net        김사진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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