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서,‘찾아가는 참여치안’

- 생활안전협의회 간담회 범죄없은 우리지역...우리가

2016-03-23(수) 13:53
인천강화경찰서 (서장 하용철)는 23일 삼산면에서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정재능) 회원 2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여와 협력치안을 위한 생활안전협의회 간담회를 가졌다.

생활안전협의회는 각 파출소별로 주민이 참여 민․경 협력 체제를 더욱더 공고히 하여 범죄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경찰협력 단체로 주민 참여 치안활동을 홍보 및 민·경 협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서, 평소 지역 발전과 경찰행정 발전에 유공이 있는 회원 2 명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했다.

삼산면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정재능)은 “경찰이 항상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경찰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범죄예방과 참여치안 활동에 협력하겠다”며 말했다.

하용철 강화서장은 “주민에게 안전한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경찰의 존재가치이고 주민이 경찰에 대한 관심을 가져준다면 경찰이 노력하여 치안이 안전한 강화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민·경 협력치안을 당부 했다.
김사진 기자 ksjin013@hanmail.net        김사진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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