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cnews mobile interview] 천태성프로-초보입문 하드베이트 운용법

-하드베이트로 옮겨가고 자 하는 베써들에게 추천 입문 하베 ?

2016-03-27(일) 00:06
일단은 뭐 3월달이잖아요 지금 저희가 말하는게 3월달에는 말 그대로 쉘로우로 고기들이 산란을 위해서 붙는 시기잖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깊은 수심보다는 공략을 하는 게 빠르기 때문에 그럴 때는 뭐 쉘로우 크랑크 이런 것들은 뭐 밑걸림도 거의 없어요 그러니깐 뭐 빽삑한 뭐 수초나 땟장이 있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한 1미터 내외 정도 되는 크랑크베이트을 가지고 캐스팅을 해서 릴링을 천천히 감아 주는 것만으로도 고기가 나올 수도 있고 거기다 뭐 스피너베이트 같은 경우도 무게 무겁지 않은 가벼운 정도의 그런 스피터베이트같은 경우라면 충분히 하드베이트의 용도로써는 최고라고 보시면 돼요

그 다음에 이 시기가 지난 다음에는 뭐 펜슬베이트나 포퍼 이런 것들은 뭐 어차피 물 위에 떠 있기 때문에 특별히 뭐 나무에 걸린다던지 로프에 걸리지 않으면 잃어버릴 가능성은 없기 때문에 그렇게 뭐 계절적으로 봄에는 크랑크베이트 얕게 들어 가는 것 그 다음에 스피너베이트를 쓴 다던지 하다가 여름시즌으로 갈 때는 뭐 탑워터를 쓰신다면은 루어의 손실없이 낚시를 즐기실 수 있다라고 생각한다.
김두일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두일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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