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3-27(일) 21:32 |
27일 오후 4시 50분, 경기 화성시 장안면의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압하던 중 추락했다.
63세의 남성으로 알려진 조종사는 위중한 상태로 인근 아주대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해당 헬기는 화성시에서 임차형식으로 도입한 독일제로 지난 1월 30일 전북 김제시에서 추락한 헬기와 동일 기종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추락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현재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63세의 남성으로 알려진 조종사는 위중한 상태로 인근 아주대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해당 헬기는 화성시에서 임차형식으로 도입한 독일제로 지난 1월 30일 전북 김제시에서 추락한 헬기와 동일 기종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추락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현재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