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비안전서, 해상과 육상 합동 훈련으로 대테러에 적극 대응 |
| 2016-03-29(화) 09:27 |
제주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용범)는 28일 제주 신항 및 인근해상에서 3개 기관(해경, 세관, 어업관리소) 및 함선 8척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항만방호와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최근 북 도발로 해상을 통한 대테러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국가 중요시설의 테러 대비 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테러분자 침투저지와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해상은 제주해경이, 육상은 소방본부 주관으로 진행했으며,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병행하고 국제여객선 터미널 및 해상 선박 테러를 연계해 합동 테러진압 및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김 서장은 “제주항 항만 방호 훈련을 통해 도출되는 문제점에 대해 즉각적으로 개선방법을 모색하고, 반복 훈련을 통해 불분분자 침투 및 테러대응 역량을 강화할 것이다”고 밝혔다.
훈련은 최근 북 도발로 해상을 통한 대테러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국가 중요시설의 테러 대비 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테러분자 침투저지와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해상은 제주해경이, 육상은 소방본부 주관으로 진행했으며,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병행하고 국제여객선 터미널 및 해상 선박 테러를 연계해 합동 테러진압 및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김 서장은 “제주항 항만 방호 훈련을 통해 도출되는 문제점에 대해 즉각적으로 개선방법을 모색하고, 반복 훈련을 통해 불분분자 침투 및 테러대응 역량을 강화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