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학교폭력예방과 청소년 탈선 방지를 위해 민·관·경 합동 지도단속

- 민·관·경 합동,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 할 것

2016-04-05(화) 20:08
시와 화성동부서, 시민단체 관계자와 회원들이 순찰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산시(시장 곽상욱)와 화성동부경찰서(김석열)는 지난 달 30일과 31일 이틀간 오산역 주변과 운암아파트단지 일대에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지도단속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청소년 안전과 관련해 새 학기를 맞은 학생들의 탈선 및 위법행위를 막기 위해 청소년유해업소에 순찰을 합동으로 지도·단속했다. 민간단체 등과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을 하였다.

이 날 시와 화성동부경찰서, 법무부 법사랑 위원 오산지구협의회, 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계자들이 상가나 음식점 등을 돌며 계도 활동과 홍보물을 전달했다.

한 참석자는 “지속적으로 월 1회 이상 합동으로 쾌적한 교육환경의 조성을 위해 홍보활동 및 단속을 진행 하겠다”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생활문화를 정착하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강기성 기자 seu5040@ybcnews.co.kr        강기성 기자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매일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매일방송 홈페이지(http://www.maeilnewstv.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msbtv@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