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와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 카드업무 제휴로 인한 기금 전달식 열어

- 협약에 따라 시 법인카드 사용액 일정액 전달
- 시, 직원복지에 사용예정
- 공재광 시장 “직원 복지에 더욱 신경 쓸 것”

2016-04-05(화) 20:26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지부장 이원묵)는 평택시(시장 공재광)에 지난 4일 시와 카드업무 제휴로 조성 된 기금 7천 9백여만 원을 전달했다.

시는 2005년부터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시의 법인카드, 보조금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사용액의 일정비율을 기금으로 조성해 시에 전달하고 있다.

시는 전달받은 기금을 시 직원의 복지에 사용하고 있다.

공재광 시장은 “직원에 복지과 부족해 항상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에 감사하다”며 “직원들의 처우가 개선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강기성 기자 seu5040@ybcnews.co.kr        강기성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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