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동부경찰서, 한강씨엠(주)과 업무협약 체결, 의무경찰 건강 증진 기대

- 1경찰서 1사, 협력체제 구축 양질의 식단 공급 예정
- 김석열 서장 “협약을 통해 질 높은 식단으로 대원들이 활력이 넘칠 것”

2016-04-07(목) 21:17
김석열 서장과 박길연 CEO와 화성동부경찰서 의무경찰 대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화성동부경찰서(총경 김석열)는 지난 6일 주)하림의 계열사인 한강씨엠(주)(CEO 박길연)와 의무경찰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질 높은 식단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화성동부경찰서는 의무경찰들을 건강을 위해 국내 최대 닭고기 생산업체인 ㈜하림의 그룹계열 회사인 한강씨엠(주) 과 1경찰서 1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화성동부경찰서는 매월 고품질의 국산 닭고기를 공급받아 의경들의 질 높은 식단을 제공 할 예정이다.

김석열 서장은 “이번 1경찰서 1사 업무협약을 통해 의경 대원들이 건강하고 활력 넘칠 것이다”며“이로 인해 지역의 안정된 치안질서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강기성 기자 seu5040@ybcnews.co.kr        강기성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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