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공공형 어린이집 환경개선비 지원 예정 - 우수한 민간어린이집 중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선정된 6개소에 지원 예정 |
| 2016-04-08(금) 1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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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곽상욱)는 공공형 어린이집 (우수한 어린이집으로 선정 된 민간 가정어린이집)에 양질의 보육을 위해 운영비 등 환경개선비를 4월부터 지원해 영유아의 우수한 보육인프라를 만드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
공공형 어린이집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도에 평가인증 기간에 점수가 90점 이상인 어린이집 중 최고 득점 순서로 선정한다.
시 민간어린이집 중 혜아, 호반, 소망, 삼환코코, 아이펀, 사랑몬테소리 어린이집 6개소가 선정돼, 도에서 아동현원 기준으로 운영비 및 취사부 인건비를 지원 받고 있고 시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차액의 인건비를 지원 중이며 별도로 1차 추가경정(추경)에 예산 환경개선비 3,000만 원을 편성해 공공형 민간 어린이집 노후 시설 개·보수를 할 예정이다.
전형국 과장은 "공공형 어린이집의 확대 추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학부모들이 원아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고 어린이집 교사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 할 수 있는 최적의 보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공형 어린이집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도에 평가인증 기간에 점수가 90점 이상인 어린이집 중 최고 득점 순서로 선정한다.
시 민간어린이집 중 혜아, 호반, 소망, 삼환코코, 아이펀, 사랑몬테소리 어린이집 6개소가 선정돼, 도에서 아동현원 기준으로 운영비 및 취사부 인건비를 지원 받고 있고 시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차액의 인건비를 지원 중이며 별도로 1차 추가경정(추경)에 예산 환경개선비 3,000만 원을 편성해 공공형 민간 어린이집 노후 시설 개·보수를 할 예정이다.
전형국 과장은 "공공형 어린이집의 확대 추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학부모들이 원아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고 어린이집 교사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 할 수 있는 최적의 보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