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화署,‘기숙사․운동부 운영 학교’간담회 개최

2016-04-11(월) 14:26
기숙사 및 운동부를 운영하는 초·중·고 11개교 지도교사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 강화서
인천강화경찰서(서장 하용철)는,8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강화교육지원청 장학사, 기숙사 및 운동부를 운영하는 초·중·고 11개교 지도교사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학기 초 학교폭력 위험이 큰 기숙사·운동부 안에서의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기숙사·운동부 생활지도 교사와의 핫라인 구축하여 학교폭력에 대한 맞춤형 대응 및 긴밀한 협력 관계 유지 등 논의했다.

하용철 경찰서장은 “생활지도교사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학교전담경찰관의 지속적인 범죄예방교육과 취약시간대 순찰 강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폭력 근절에 온 정성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김사진 기자 ksjin013@hanmail.net        김사진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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