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소방서, 제20대 선거 개표 대비 특별경계근무 실시

- 오는 13일 개표 종료 시까지 화재예방활동 총력

2016-04-11(월) 18:18
총선 특별경계근무를 대비해 구급대원이 구급차에 비치된 응급약품 등을 정비하고 있다.
송탄소방서(서장 김철수)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해 투․개표소 소방안전관리 확보를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근무시 주요 내용으로는 전 직원 비상근무체계 확립, 화재예방순찰 강화, 개표 종료 시까지 소방력(인원 5명, 차량 1대) 전진 배치 등이다.

김철수 송탄소방서장은“소방은 4․13 총선이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화재예방활동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며 “관계자들은 화기취급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유수민 기자 sumin126@ybcnews.co.kr        유수민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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