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궁평항 바다낚시터, 정비완료 16일 재개장 예정 - 지난 8일 보수 마쳐, 오는 16일부터 재개장 |
| 2016-04-15(금) 16:51 |
|
화성시(시장 채인석)는 지난 8일 궁평항 바다낚시터 보수공사를 마치고 오는 16일부터 재개장한다.
길이 193m, 폭 6~15m 규모인 궁평항 바다낚시터는 지난해 10월 서해안 폭풍·해일 영향으로 상부목재가 파손되는 등 피해를 입었으나, 시 재난관리기금 3억 8천여 만원을 투입해 피싱데크, 난간 교체, 철골구조물 도장 등 보수공사를 마쳤다.
오문성 관광진흥과장은 “연간 38만명 이상의 관광객과 낚시꾼이 이용하는 만큼 보수공사의 안정성 및 내실화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길이 193m, 폭 6~15m 규모인 궁평항 바다낚시터는 지난해 10월 서해안 폭풍·해일 영향으로 상부목재가 파손되는 등 피해를 입었으나, 시 재난관리기금 3억 8천여 만원을 투입해 피싱데크, 난간 교체, 철골구조물 도장 등 보수공사를 마쳤다.
오문성 관광진흥과장은 “연간 38만명 이상의 관광객과 낚시꾼이 이용하는 만큼 보수공사의 안정성 및 내실화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