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평택시 도일동 일원에 수질 오염도 분석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 평택 도일천 일대에 임직원 100여 명, 수계 모니터링 및 수질 오염도 분석활동, 환경정화 활동 펼쳐
- 쌍용자동차와 지난 해 12월 평택시와 ‘행복홀씨 입양사업’ 업무협약 체결, 첫 정화활동
- 하광용 전무 “기업에 속한 시민으로서 지역사회 발전 및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

2016-04-18(월) 05:19
쌍용자동차, 임직원이 평택시 도일천 일대에 환경정화 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지난 15일 평택시 도일동 일대에 수계 모니터링을 통해 수질오염도 조사와 쓰레기 수거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쌍용자동차는 최종식 대표 등 임직원 100여 명이 참가해 평택시 도일천에 일대에 도일교~이천교 2Km 구간 수계 모니터링 및 수질 오염도 분석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정화활동은 지난 해 12월, 쌍용자동차가 평택시와 ‘행복홀씨 입양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후 업무협약을 체결후 첫 정화활동으로 도일천과 통복천에서 진행했다.

하광용 쌍용자동차 전무는 “쌍용자동차는 기업시민의식을 가지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 뿐 아니라 살기 좋은 우리 고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실천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자동차는 환경 정화 활동은 물론 한마음 장학금 수여, 평택연탄나눔은행 참여, 지역교육기관 교보재 및 도서 기증, 평택환경축제 및 평택항 국제 마라톤 대회 후원 등 평택 사회의 발전을 선행에도 앞장 서 고 있다.
강기성 기자 seu5040@ybcnews.co.kr        강기성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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