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새마을회, 새마을운동 46주년 기념식 열어 - 제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
| 2016-04-21(목) 21:56 |
오산시새마을회(회장 이희수)는 지난 20일 오산시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운동 46주년 기념 「제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이 날 곽상욱 시장, 문영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상수 시의회 부의장, 김명철, 손명환, 김영희, 장인수, 김지혜 시의원과 새마을회 회원 및 가족 100여 명 등이 참석했다.
곽상욱 시장은 축사에서 “나눔과 봉사가 필요한 자리에 항상 새마을 가족 여러분들이 계셔 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며 “시 발전을 위해 매번 노력해신 것에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책과 행정으로 보답 하겠다” 고 말했다.
이희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2013년에 새마을운동에 대한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됐다”며 “그만큼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새마을 회원들께서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봉사를 하자”고 밝혔다.
매년 4월 22일은 「새마을의 날」로 1970년부터 시작된 새마을운동을 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0년에 법으로서 제정해 기념식을 열고 있다.
이 날 곽상욱 시장, 문영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상수 시의회 부의장, 김명철, 손명환, 김영희, 장인수, 김지혜 시의원과 새마을회 회원 및 가족 100여 명 등이 참석했다.
곽상욱 시장은 축사에서 “나눔과 봉사가 필요한 자리에 항상 새마을 가족 여러분들이 계셔 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며 “시 발전을 위해 매번 노력해신 것에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책과 행정으로 보답 하겠다” 고 말했다.
이희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2013년에 새마을운동에 대한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됐다”며 “그만큼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새마을 회원들께서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봉사를 하자”고 밝혔다.
매년 4월 22일은 「새마을의 날」로 1970년부터 시작된 새마을운동을 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0년에 법으로서 제정해 기념식을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