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소방서 포승119안전센터,‘KBS119상’특별상 수상

- 서해대교 화재현장 등 각종 재난현장에 높이 평가 받아
- 심근형 포승센터장 “더욱 더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노력 하겠다”수상소감 밝혀

2016-04-21(목) 22:21
평택소방서(서장 김정함)는 오는 22일 KBS한국방송공사가 주관하고 국민안전처가 후원한 제21회 KBS119상 시상식에서 평택소방서 포승119안전센터가 특별상을 수상자로 선정됐다.

'KBS119상‘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화재진압·인명구조·재난사고 예방 등 헌신적 소방 활동을 한 소방대원에게 수상되는 상이다.

특별상을 수상하는 포승119안전센터는 서해대교 화재현장을 비롯한 각종 재난현장에 출동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소방의 위상을 높인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근형 포승119안전센터장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함께 동고동락한 동료들과 함께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고 소방대원의 사명감으로 도민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제21회 KBS119상 시상식은 오는 22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KBS 신관홀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강기성 기자 seu5040@ybcnews.co.kr        강기성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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