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알리는 '제30회 창원예술제' |
| 2017-10-16(월) 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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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능선을 타고 도심으로 흘러 내려온 단풍이 가로수 길가에 늘어선 은행나무 잎을 노랗게 물들이고 있는 가운데 가을을 알리는 <제30회 창원예술제>가 오는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창원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창원예술제는 시민들이 꿈꾸는 문화예술특별시 창원 비전 실현과 창원예술인들의 창작 활성화, 그리고 미래 창원예술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젊은 예술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창원예총(회장 김시탁)이 주최하고 창원시가 후원하는 창원의 가을을 대표하는 순수 문화예술제이다.
예술제는 오는 19일 오후 3시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창원국악협회가 주관하는 '동행, 우리의 소리'를 시작으로 21일 창원대학교 예술관에서 창원음악협회의 '제28회 전국 학생 음악경연대회', 창원무용협회의 '근화향, 겨레의 꽃 무궁화' 공연이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22일 오후 4시, 7시30분 2회 열리고, 창원연예 협회는 23일 오후 12시 50분 의창노인복지관에 계신 어르신들을 찾아가 공연을 한다. 창원연극협회는 24일~25일 이틀간 저녁 7시 30분 극단 나비아트홀에 '노인과 바다'공연을 하고, 창원미술협회와 사진협회는 25일부터 30일까지 성산아트홀에서 '창원미술 대제전'과 '창원사진회원전'을 각각 연다.
그리고 창원문인협회는 26일 저녁 7시 창원문화원 강당에서 '시월愛 밤 가족 시낭송 대회'를 열어 시민들에게 풍성한 가을을 알린다.
이번 예술제를 주최하고 있는 창원예총 김시탁 회장은 "봄에 씨를 뿌려 돋아난 새싹을 정성스레 가꾸고 키워 수확의 기쁨을 누리는 농부들처럼 창원예술인들도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고자 합니다"라고 하면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창원예술제는 시민들이 꿈꾸는 문화예술특별시 창원 비전 실현과 창원예술인들의 창작 활성화, 그리고 미래 창원예술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젊은 예술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창원예총(회장 김시탁)이 주최하고 창원시가 후원하는 창원의 가을을 대표하는 순수 문화예술제이다.
예술제는 오는 19일 오후 3시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창원국악협회가 주관하는 '동행, 우리의 소리'를 시작으로 21일 창원대학교 예술관에서 창원음악협회의 '제28회 전국 학생 음악경연대회', 창원무용협회의 '근화향, 겨레의 꽃 무궁화' 공연이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22일 오후 4시, 7시30분 2회 열리고, 창원연예 협회는 23일 오후 12시 50분 의창노인복지관에 계신 어르신들을 찾아가 공연을 한다. 창원연극협회는 24일~25일 이틀간 저녁 7시 30분 극단 나비아트홀에 '노인과 바다'공연을 하고, 창원미술협회와 사진협회는 25일부터 30일까지 성산아트홀에서 '창원미술 대제전'과 '창원사진회원전'을 각각 연다.
그리고 창원문인협회는 26일 저녁 7시 창원문화원 강당에서 '시월愛 밤 가족 시낭송 대회'를 열어 시민들에게 풍성한 가을을 알린다.
이번 예술제를 주최하고 있는 창원예총 김시탁 회장은 "봄에 씨를 뿌려 돋아난 새싹을 정성스레 가꾸고 키워 수확의 기쁨을 누리는 농부들처럼 창원예술인들도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고자 합니다"라고 하면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