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해 공인중개사무소 3만2천여곳 활용 |
| 2023-06-08(목) 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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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해 공인중개사무소 3만2천여곳 활용
경기도는 공인중개사무소 3만2357곳 전체를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활용하기로 하고 ‘긴급복지 콜센터(긴급복지 핫라인)’ 안내문을 배부한다고 8일 밝혔다.
공인중개사무소는 동네 곳곳에 있으면서 쪽방·고시원 등 주거 취약계층의 접근성이 좋고, 다양한 사람들이 드나들며 정보 교환이 활발해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에 적합하다는 게 도의 설명이다.
도는 공인중개사무소에 ‘경기도 긴급복지 콜센터(긴급복지 핫라인)’ 안내 홍보물을 부착하고 이용자에게 전단지를 배포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관한 관심을 높여 어려운 이웃 발견 시 제보하고, 위기에 처한 도민이 필요할 때 연락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공인중개사들은 월세가 밀리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거 취약계층을 ‘긴급복지 핫라인’에 제보하는 역할도 맡아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지원에 기여한다.
김능식 경기도 복지국장은 “주민과 가장 밀접한 곳에 있는 공인중개사무소의 이점을 살려 취약계층 발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 시 ‘긴급복지 콜센터’ 등으로 적극 제보할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는 공인중개사무소 3만2357곳 전체를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활용하기로 하고 ‘긴급복지 콜센터(긴급복지 핫라인)’ 안내문을 배부한다고 8일 밝혔다.
공인중개사무소는 동네 곳곳에 있으면서 쪽방·고시원 등 주거 취약계층의 접근성이 좋고, 다양한 사람들이 드나들며 정보 교환이 활발해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에 적합하다는 게 도의 설명이다.
도는 공인중개사무소에 ‘경기도 긴급복지 콜센터(긴급복지 핫라인)’ 안내 홍보물을 부착하고 이용자에게 전단지를 배포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관한 관심을 높여 어려운 이웃 발견 시 제보하고, 위기에 처한 도민이 필요할 때 연락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공인중개사들은 월세가 밀리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거 취약계층을 ‘긴급복지 핫라인’에 제보하는 역할도 맡아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지원에 기여한다.
김능식 경기도 복지국장은 “주민과 가장 밀접한 곳에 있는 공인중개사무소의 이점을 살려 취약계층 발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 시 ‘긴급복지 콜센터’ 등으로 적극 제보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