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지사, ‘신남방시장’ 판로 개척위해 인도∙태국 방문 |
| 2023-06-28(수) 16:33 |
|
김동연 지사, ‘신남방시장’ 판로 개척위해 인도∙태국 방문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대표단이 도 중소기업의 인도-아세안 ‘신남방시장’ 진출과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7월 1일부터 8일까지 6박 8일간 인도와 태국을 방문한다. 김동연 지사 취임 후 두 번째 해외 방문이다.
경기도대표단은 1일부터 5일까지 인도에서 라즈가티 간디 추모공원, 인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IICC·India International Convention and Expo Centre) 건설 현장, 인도 전자정보통신부·상공부, 삼성전자 노이다 연구소 등을 방문하고, 5일부터 7일까지 태국에서 지페어(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아세안+ 개막식, 방콕시청, UN ESCAP(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본부, UNEP(유엔환경계획) 아태사무소 등에서 일정을 소화한다.
도 대표단은 3일 뉴델리에 위치한 인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IICC)를 찾아 개장 준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인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는 전시 면적 30만㎡(코엑스의 6.25배)의 인도 최대규모 전시장으로 인도 정부의 핵심 마이스(MICE. 국제회의·전시회·박람회 등을 열어 대규모 관광객을 유치하는 산업) 프로젝트다. 아시아 5위 규모의 전시컨벤션센터(중국 제외 아시아 1위)다.
김 지사는 경기도 중소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해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지페어(G-FAIR) 아세안+ 개막식에 참석해 국내 참여기업 107개 사를 독려할 예정이다.
‘신남방시장’ 국가와 경제 동반자로서 향후 탄탄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현지 인도 장관, 태국 방콕시장, 현지 기업인 등 정·재계 인사도 만난다.
도 대표단은 방문 기간 UN ESCAP(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사무총장, UNEP(유엔 환경계획) 아태사무소장 등을 만나 경제, 기후 위기 등을 논의한다.
이희준 경기도 경제투자실장은 “한국-인도 수교 50주년, 한국-태국 수교 65주년을 맞아 인도, 동남아시아 국가들과의 협력 관계를 확대·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대표단이 도 중소기업의 인도-아세안 ‘신남방시장’ 진출과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7월 1일부터 8일까지 6박 8일간 인도와 태국을 방문한다. 김동연 지사 취임 후 두 번째 해외 방문이다.
경기도대표단은 1일부터 5일까지 인도에서 라즈가티 간디 추모공원, 인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IICC·India International Convention and Expo Centre) 건설 현장, 인도 전자정보통신부·상공부, 삼성전자 노이다 연구소 등을 방문하고, 5일부터 7일까지 태국에서 지페어(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아세안+ 개막식, 방콕시청, UN ESCAP(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본부, UNEP(유엔환경계획) 아태사무소 등에서 일정을 소화한다.
도 대표단은 3일 뉴델리에 위치한 인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IICC)를 찾아 개장 준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인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는 전시 면적 30만㎡(코엑스의 6.25배)의 인도 최대규모 전시장으로 인도 정부의 핵심 마이스(MICE. 국제회의·전시회·박람회 등을 열어 대규모 관광객을 유치하는 산업) 프로젝트다. 아시아 5위 규모의 전시컨벤션센터(중국 제외 아시아 1위)다.
김 지사는 경기도 중소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해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지페어(G-FAIR) 아세안+ 개막식에 참석해 국내 참여기업 107개 사를 독려할 예정이다.
‘신남방시장’ 국가와 경제 동반자로서 향후 탄탄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현지 인도 장관, 태국 방콕시장, 현지 기업인 등 정·재계 인사도 만난다.
도 대표단은 방문 기간 UN ESCAP(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사무총장, UNEP(유엔 환경계획) 아태사무소장 등을 만나 경제, 기후 위기 등을 논의한다.
이희준 경기도 경제투자실장은 “한국-인도 수교 50주년, 한국-태국 수교 65주년을 맞아 인도, 동남아시아 국가들과의 협력 관계를 확대·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