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 “한탄강 댐 다목적댐으로 전환 후 평화경제특별구역에 포함해야” |
| 2023-06-28(수) 16:55 |
|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 “한탄강 댐 다목적댐으로 전환 후 평화경제특별구역에 포함해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은 28일 제369회 정례회 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북부지역 발전 위한 道차원의 적극행정을 주문했다.
윤 의원은 “지난 5월 제정된 북한인접지역에 남북 간의 경제적 교류와 상호 보완성을 증대하기 위한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수립 될 평화경제 특별구역 기본계획에 한탄강 개발계획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라며 “한탄강은 세계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고 지질학적 완전성을 위해 북한의 한탄강 권역 확대를 권고하고 있다. 향후 북한의 한탄강 권역 확대는 한반도 평화의 상징이 될 것이며 이는 평화경제특별구역 최적의 요소”라고 설명하며 평화경제특별구역 기본계획 포함을 요청했다.
이어 윤 의원은 “세계적인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 온난화로 지역별 극심한 가뭄, 홍수 등이 자연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향후 이러한 추세가 점점 더 심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라며 “경기북부의 연천군 고문리와 포천시 신흥리에 홍수조절 용으로 건설되어 운영 중인 한탄강 댐을 현재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 가능한 다목적으로 전환하는 것도 연구 검토하여 적극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윤 의원은 “평화경제특구, 기회발전특구 제도는 경기북부지역 발전의 커다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따른 경기북부지역 발전에도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道차원에서 철저한 준비를 요청드린다”라며 발언을 마쳤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은 28일 제369회 정례회 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북부지역 발전 위한 道차원의 적극행정을 주문했다.
윤 의원은 “지난 5월 제정된 북한인접지역에 남북 간의 경제적 교류와 상호 보완성을 증대하기 위한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수립 될 평화경제 특별구역 기본계획에 한탄강 개발계획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라며 “한탄강은 세계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고 지질학적 완전성을 위해 북한의 한탄강 권역 확대를 권고하고 있다. 향후 북한의 한탄강 권역 확대는 한반도 평화의 상징이 될 것이며 이는 평화경제특별구역 최적의 요소”라고 설명하며 평화경제특별구역 기본계획 포함을 요청했다.
이어 윤 의원은 “세계적인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 온난화로 지역별 극심한 가뭄, 홍수 등이 자연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향후 이러한 추세가 점점 더 심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라며 “경기북부의 연천군 고문리와 포천시 신흥리에 홍수조절 용으로 건설되어 운영 중인 한탄강 댐을 현재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 가능한 다목적으로 전환하는 것도 연구 검토하여 적극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윤 의원은 “평화경제특구, 기회발전특구 제도는 경기북부지역 발전의 커다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따른 경기북부지역 발전에도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道차원에서 철저한 준비를 요청드린다”라며 발언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