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경기도민, 나아가 전 국민을 위한 것” |
| 2023-07-18(화) 1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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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경기도민, 나아가 전 국민을 위한 것”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은 18일 제370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하IC를 포함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추진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은 2008년에 제안되어, 여·야를 막론하고 지난 15년간 일관되게 추진되었고, 예비타당성 조사까지 통과했으며 이는 무엇보다도 양평군민들의 염원을 모아 추진된 국책사업”이라며 “지난 7월 6일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과 관련한 터무니없는 의혹 제기로 인해, 정상적으로 추진되던 국책사업이 하루아침에 중단되는 최악의 사태가 빚어졌고 잊을만하면 터뜨리는 민주당의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의혹 제기에 지금 12만5천 양평군민들은 망연자실하며, 극한 분노에 휩싸여 있다”라고 질타했다.
이어 “양평군민은 수도권 2천6백5만3천명의 식수공급처로 지정되어 상수원보 호구역, 수변구역, 자연보전권역, 개발제한구역 등경기도 규제등급 1등급에 제한되어 있으며 군 전체 면적대비 3.98배의 중첩규제로 공장 하나, 굴뚝 하나 세우지 못하는 것이 양평의 현실”이라며 “양평에서 태어나, 양평에서 취직할 수 없고, 취업하려면 고향을 떠나야 할 수 밖에 없으며 암울한 현실과 각종 재산권 침해에, 생존권 침해까지 받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양평군민에게 정수된 맑은 수돗물을 공급하고자 2020년 지방이양된 균형발전 사업으로 시행되고 있는 양평 신원정수장 신설공사는 총사업비 650억원으로 확정된 사업으로 증액된 총사업비 200억원 중경기도비 약140억원 증액이 필요한 사항임에도, 경기도에서는 묵과하며 모른체 하고 있다”라며 “이것이 지역균형발전을 논하며, 양평군민을, 경기도민을 위한다고 할 수 있는가”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국민의 고통을 들여다보고 그것을 해결하려하는 것이 정치라고 생각하며 행동과 결과로 보여드려야 한다”라며 “십수년간 국민의 애절함으로 만들어왔던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12만5천 양평군민과, 이 고속도로가 연결되는 32만 하남시민, 39만 광주시민, 나아가 경기도민과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위한 것”이라며 사업의 재추진을 요청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은 18일 제370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하IC를 포함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추진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은 2008년에 제안되어, 여·야를 막론하고 지난 15년간 일관되게 추진되었고, 예비타당성 조사까지 통과했으며 이는 무엇보다도 양평군민들의 염원을 모아 추진된 국책사업”이라며 “지난 7월 6일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과 관련한 터무니없는 의혹 제기로 인해, 정상적으로 추진되던 국책사업이 하루아침에 중단되는 최악의 사태가 빚어졌고 잊을만하면 터뜨리는 민주당의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의혹 제기에 지금 12만5천 양평군민들은 망연자실하며, 극한 분노에 휩싸여 있다”라고 질타했다.
이어 “양평군민은 수도권 2천6백5만3천명의 식수공급처로 지정되어 상수원보 호구역, 수변구역, 자연보전권역, 개발제한구역 등경기도 규제등급 1등급에 제한되어 있으며 군 전체 면적대비 3.98배의 중첩규제로 공장 하나, 굴뚝 하나 세우지 못하는 것이 양평의 현실”이라며 “양평에서 태어나, 양평에서 취직할 수 없고, 취업하려면 고향을 떠나야 할 수 밖에 없으며 암울한 현실과 각종 재산권 침해에, 생존권 침해까지 받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양평군민에게 정수된 맑은 수돗물을 공급하고자 2020년 지방이양된 균형발전 사업으로 시행되고 있는 양평 신원정수장 신설공사는 총사업비 650억원으로 확정된 사업으로 증액된 총사업비 200억원 중경기도비 약140억원 증액이 필요한 사항임에도, 경기도에서는 묵과하며 모른체 하고 있다”라며 “이것이 지역균형발전을 논하며, 양평군민을, 경기도민을 위한다고 할 수 있는가”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국민의 고통을 들여다보고 그것을 해결하려하는 것이 정치라고 생각하며 행동과 결과로 보여드려야 한다”라며 “십수년간 국민의 애절함으로 만들어왔던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12만5천 양평군민과, 이 고속도로가 연결되는 32만 하남시민, 39만 광주시민, 나아가 경기도민과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위한 것”이라며 사업의 재추진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