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청 직장협의회, 지역 특정언론사에 대해 취재거부 선언! |
| 2023-08-28(월) 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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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청 직장협의회, 지역 특정언론사에 대해 취재거부 선언!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인천광역시 강화군이 지역 특정 언론사에 대한 쥐재를 거부하고 나섰다.
강화군직장협의회는 28일 강화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신문인 K언론이 왜곡된 편파보도와 강압적 취재, 공무원에 대한 연이은 고발 등 언론으로서 상식의 수준을 넘는 악의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다”며 “일체의 취재 요구를 거부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K언론의 그간 보도행태를 보면 민선 7기부터 현재까지 강화군정에 대해 860여건에 달하는 부정적인 기사들만 쏟아내고 긍정적 기사는 한건도 찿아볼수 없다”면서 “이는 유례없는 것으로 언론으로서의 균형감과 객관성을 상실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헤아릴수 없는 정보공개 요구와 협박에 가까운 취재 방식은 군정업무를 마비시킬 정도로, 수십명에 달하는 공무원들을 직무유기 등으로 수사기관에 고발하는 가 하면 취재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경찰서에 가서 답하라’는 등의 협박성 발언까지 서슴치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협의회 관계자는 “이로인해 강화군 공무원들의 시달림은 극에 달한 상태로 직원 2명이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해당 언론사와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는 실정”이라며 “K언론의
이러한 행태를 당장 멈출 것으로 촉구하며 시정될때까지 일체 취재에 응하지 않는 것은 물론 취재를 핑계로 공무원에 대한 협박과 괴롭힘이 있을시 강력하게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인천광역시 강화군이 지역 특정 언론사에 대한 쥐재를 거부하고 나섰다.
강화군직장협의회는 28일 강화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신문인 K언론이 왜곡된 편파보도와 강압적 취재, 공무원에 대한 연이은 고발 등 언론으로서 상식의 수준을 넘는 악의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다”며 “일체의 취재 요구를 거부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K언론의 그간 보도행태를 보면 민선 7기부터 현재까지 강화군정에 대해 860여건에 달하는 부정적인 기사들만 쏟아내고 긍정적 기사는 한건도 찿아볼수 없다”면서 “이는 유례없는 것으로 언론으로서의 균형감과 객관성을 상실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헤아릴수 없는 정보공개 요구와 협박에 가까운 취재 방식은 군정업무를 마비시킬 정도로, 수십명에 달하는 공무원들을 직무유기 등으로 수사기관에 고발하는 가 하면 취재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경찰서에 가서 답하라’는 등의 협박성 발언까지 서슴치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협의회 관계자는 “이로인해 강화군 공무원들의 시달림은 극에 달한 상태로 직원 2명이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해당 언론사와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는 실정”이라며 “K언론의
이러한 행태를 당장 멈출 것으로 촉구하며 시정될때까지 일체 취재에 응하지 않는 것은 물론 취재를 핑계로 공무원에 대한 협박과 괴롭힘이 있을시 강력하게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