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잔해 속에 들어가 생존자 수색하는 모로코 구조대

2023-09-10(일) 14:30
/ 연합뉴스 제공
강진 잔해 속에 들어가 생존자 수색하는 모로코 구조대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북아프리카 모로코 남서부에서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9일(현지시간) 지진 진앙과 가까운 알 하우즈 지역의 잔해 속에서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다.

모로코 내무부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지금까지 2천12명이 사망했다. 중환자와 실종자가 많아 사상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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