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0월4일까지 중증장애인·보호자 여행 참가자 선착순 모집

2023-09-21(목) 16:50
/ 경기도 제공
경기도, 10월4일까지 중증장애인·보호자 여행 참가자 선착순 모집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는 10월4일까지 ‘중증장애인 및 보호자 여행지원’ 사업 참여자 2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행은 10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누림센터에서 장애인 여행 지원 버스인 온동네경기투어버스를 타고 수원 영흥수목원 관람 후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모두의 콘서트에 참여하는 내용이다.

모집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및 보호자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를 원하는 중증장애인 및 보호자는 경기도장애인가족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장애인가족지원센터, 누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용훈 도 관광산업과장은 “지속적으로 장애인 및 보호자들을 위한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을 기획해 장애인을 포함한 모두가 동등하게 관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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