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1일부터 65세 이상자 연령별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
| 2023-10-11(수) 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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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1일부터 65세 이상자 연령별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가 11일부터 내년 4월30일까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 인플루엔자 접종에 나선다.
연령별로 75세 이상은 11일부터, 70세 이상은 오는 16일부터, 65세 이상은 오는 19일부터 접종이 시행된다.
도에 따르면 지난 9월 4주차 인플루엔자 의심 외래환자는 20.8명(1000명당)으로 전년 동기 4.9명 대비 약 4배 증가함에 따라 해당 기간 내 접종과 감염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정의료기관은 5189개다. 접종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지 관계없이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접종 후 방어항체 형성까지 2주 정도 걸리며,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평균 6개월가량 면역 효과가 지속되기 때문에 10~11월에 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고 도는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국내외 연구를 통해 ‘코로나19-인플루엔자 백신 동시 접종’의 안전성과 유효성 연구 결과가 확인됨에 따라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각각의 감염 예방을 위해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동시접종을 희망하는 노인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일인 오는 19일부터 접종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올해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폐렴 등 합병증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노인의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한다”며 “감염 예방을 위해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가 11일부터 내년 4월30일까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 인플루엔자 접종에 나선다.
연령별로 75세 이상은 11일부터, 70세 이상은 오는 16일부터, 65세 이상은 오는 19일부터 접종이 시행된다.
도에 따르면 지난 9월 4주차 인플루엔자 의심 외래환자는 20.8명(1000명당)으로 전년 동기 4.9명 대비 약 4배 증가함에 따라 해당 기간 내 접종과 감염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정의료기관은 5189개다. 접종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지 관계없이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접종 후 방어항체 형성까지 2주 정도 걸리며,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평균 6개월가량 면역 효과가 지속되기 때문에 10~11월에 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고 도는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국내외 연구를 통해 ‘코로나19-인플루엔자 백신 동시 접종’의 안전성과 유효성 연구 결과가 확인됨에 따라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각각의 감염 예방을 위해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동시접종을 희망하는 노인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일인 오는 19일부터 접종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올해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폐렴 등 합병증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노인의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한다”며 “감염 예방을 위해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