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선관위, 내년 총선 선거 홍보Zone 운영 및 유권자 참여 SNS 이벤트 |
| 2023-10-12(목) 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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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선관위, 내년 총선 선거 홍보Zone 운영 및 유권자 참여 SNS 이벤트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6개월 앞두고, 국민의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선거 홍보Zone’(포토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선거 홍보Zone’은 올해 수원컨벤션센터에서 10월 12일부터 11월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11월 9일부터 22일까지 운영하고 내년에도 경기도 관내 명소를 선정하여 이어나갈 예정이며, 투표함 모형의 포토존과 선관위 캐릭터(참참‧바루‧알리) 조형물이 설치되어 방문객 누구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선거 홍보Zone’ 운영 기간 중엔 ’유권자 참여 SNS 이벤트’도 실시한다.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인스타그램 계정에 태그하면, ‘좋아요’가 많은 게시물 순으로 매월 5명을 선정하여,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선관위는 제22대 국선 D-180일 전날인 10월 12일 ‘선거 홍보Zone’에서 국선 캐치프레이즈인 ‘투표하는 한 걸음, 미래를 위한 큰 걸음(대국민 공모 선정)’ 문구의 손팻말과 선관위 캐릭터 탈 인형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실시해, 선거의 가치와 투표 참여 메시지를 전달했다.
도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내년 총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바라며, 선거까지 남은 180일 기간 동안 유권자의 입장에서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사전)투표 및 개표절차, 위반행위 예방에 초점을 맞춘 할 수 있는 사례중심의 충분한 선거법 안내 등 유권자에게 필요한 선거정보를 빠짐없이 제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6개월 앞두고, 국민의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선거 홍보Zone’(포토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선거 홍보Zone’은 올해 수원컨벤션센터에서 10월 12일부터 11월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11월 9일부터 22일까지 운영하고 내년에도 경기도 관내 명소를 선정하여 이어나갈 예정이며, 투표함 모형의 포토존과 선관위 캐릭터(참참‧바루‧알리) 조형물이 설치되어 방문객 누구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선거 홍보Zone’ 운영 기간 중엔 ’유권자 참여 SNS 이벤트’도 실시한다.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인스타그램 계정에 태그하면, ‘좋아요’가 많은 게시물 순으로 매월 5명을 선정하여,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선관위는 제22대 국선 D-180일 전날인 10월 12일 ‘선거 홍보Zone’에서 국선 캐치프레이즈인 ‘투표하는 한 걸음, 미래를 위한 큰 걸음(대국민 공모 선정)’ 문구의 손팻말과 선관위 캐릭터 탈 인형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실시해, 선거의 가치와 투표 참여 메시지를 전달했다.
도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내년 총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바라며, 선거까지 남은 180일 기간 동안 유권자의 입장에서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사전)투표 및 개표절차, 위반행위 예방에 초점을 맞춘 할 수 있는 사례중심의 충분한 선거법 안내 등 유권자에게 필요한 선거정보를 빠짐없이 제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