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수원KS국제문학상 및 국제 시 축제 개최 |
| 2023-10-15(일) 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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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수원KS국제문학상 및 국제 시 축제 개최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사)수원문화도시포럼(이사장 최동호) 주최로 제5회 수원KS국제문학상 및 국제 시 축제가 지난 13일 열렸다.
수원팔달문화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시(詩)가 가지는 상징성을 통해 수원과 국내외 시인들이 교류하는 장을 마련하고, 시 낭독회를 통해 한국 시문학을 세계에 널리 알림으로써 문화 한류를 주도하고 시 문학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자 매년 수원에서 개최하고 있다.
올해 국제문학상은 헝가리 시인 잘란 티보르(Zalan Tibor), 아틸라 발라즈 시인이 수상했다.
행사는 어린이 시인 3명의 시낭송을 시작으로, 국내외 8개국 17명 시인들이 시낭송을 했고, 축하공연은 준코합창단과 드림윈드오케스트라의 연주가 가을밤 시 문학의 정취를 한껏 짙은 감성으로 느낄수 있었다.
부대행사로는 전통각자(서각) 일파 김충영 작가 전시가 이어져 외국 수상자들이 깊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행사 주요참석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최동호 (사)수원문화도시포럼 이사장, 이근배 제37대 대한민국예술원회장, 오현규 수원예총회장, 김구슬 수원KS국제문학상 심사위원장, 국제시인으로는 프랑스 장클로드 드크레센조, 이탈리아 라우라 가라바글리아 스테파노 도노, 그리스 마리아 미스트리오티 시인이 참석했다.
국내 시인은 윤수천, 문현미,김왕노, 정수자, 서영택, 김구슬, 이수영, 박종명, 진경희 시인 등이 함께했다.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사)수원문화도시포럼(이사장 최동호) 주최로 제5회 수원KS국제문학상 및 국제 시 축제가 지난 13일 열렸다.
수원팔달문화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시(詩)가 가지는 상징성을 통해 수원과 국내외 시인들이 교류하는 장을 마련하고, 시 낭독회를 통해 한국 시문학을 세계에 널리 알림으로써 문화 한류를 주도하고 시 문학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자 매년 수원에서 개최하고 있다.
올해 국제문학상은 헝가리 시인 잘란 티보르(Zalan Tibor), 아틸라 발라즈 시인이 수상했다.
행사는 어린이 시인 3명의 시낭송을 시작으로, 국내외 8개국 17명 시인들이 시낭송을 했고, 축하공연은 준코합창단과 드림윈드오케스트라의 연주가 가을밤 시 문학의 정취를 한껏 짙은 감성으로 느낄수 있었다.
부대행사로는 전통각자(서각) 일파 김충영 작가 전시가 이어져 외국 수상자들이 깊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행사 주요참석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최동호 (사)수원문화도시포럼 이사장, 이근배 제37대 대한민국예술원회장, 오현규 수원예총회장, 김구슬 수원KS국제문학상 심사위원장, 국제시인으로는 프랑스 장클로드 드크레센조, 이탈리아 라우라 가라바글리아 스테파노 도노, 그리스 마리아 미스트리오티 시인이 참석했다.
국내 시인은 윤수천, 문현미,김왕노, 정수자, 서영택, 김구슬, 이수영, 박종명, 진경희 시인 등이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