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경기도 국정감사] 정우택 국회의원, "경기도 법카, 道 자체 감사 했나?" |
| 2023-10-17(화)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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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청주 상당)은 1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청 국정감사에서 경기도 법인카드 사적사용 묵인 의혹을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김동연 경기지사를 향해 "취임 이후 법인카드 사용에 대해 감사관실을 통해 자체 감사한 적이 있는가"라며 "경기도청 비서실 공무원이 이재명 지사가 공금 유용을 지시하고 묵인했다며 권익위에 공익신고한 것을 파악하고 있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 지사는 "취임 전인 지난해 2월 25일부터 3월 24일까지 도청 감사실에서 조사했다"며 "최대 100일 건까지 사적 사용이 의심돼 업무상 횡령 배임으로 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고 답했다.
정 의원은 "안 됐다면 전반적을 감사관실을 동원해 전수 조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우택 의원은 이재명 전 경기지사 측근 자녀의 특혜 채용에 대해 지적했다.
정 의원은 "성남산업진흥원 6급 직원 채용에 이 전 지사 측근의 자녀가 채용됐다"며 "이에 대해 여러 의혹이 있는데 채용 분야 관련 전공자가 아닌 대상이었고, 면접점수를 70%로 평가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전체 점수 80점이 넘는 사람이 이 사람이 유일하다"며 "다른 기관들은 보통 면접점수를 50%로 평가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 지사는 "이 내용에 대해 처음 들었다"며 "성남시 산하 출자기관을 통해 파악해 보겠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김동연 경기지사를 향해 "취임 이후 법인카드 사용에 대해 감사관실을 통해 자체 감사한 적이 있는가"라며 "경기도청 비서실 공무원이 이재명 지사가 공금 유용을 지시하고 묵인했다며 권익위에 공익신고한 것을 파악하고 있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 지사는 "취임 전인 지난해 2월 25일부터 3월 24일까지 도청 감사실에서 조사했다"며 "최대 100일 건까지 사적 사용이 의심돼 업무상 횡령 배임으로 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고 답했다.
정 의원은 "안 됐다면 전반적을 감사관실을 동원해 전수 조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우택 의원은 이재명 전 경기지사 측근 자녀의 특혜 채용에 대해 지적했다.
정 의원은 "성남산업진흥원 6급 직원 채용에 이 전 지사 측근의 자녀가 채용됐다"며 "이에 대해 여러 의혹이 있는데 채용 분야 관련 전공자가 아닌 대상이었고, 면접점수를 70%로 평가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전체 점수 80점이 넘는 사람이 이 사람이 유일하다"며 "다른 기관들은 보통 면접점수를 50%로 평가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 지사는 "이 내용에 대해 처음 들었다"며 "성남시 산하 출자기관을 통해 파악해 보겠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