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경기지청, 수원아이파크시티 현장 서 '이루다! 안전 Dream의 날' 운영 |
| 2023-11-01(수) 17:12 |
|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지청장 강운경)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홍순의)는 1일 오후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는 ‘수원아이파크시티 10, 11, 12단지 신축공사’ 현장에서‘이루다! 안전 Dream의 날’마지막 행사를 진행했다.
‘이루다! 안전 Dream의 날’행사는 10월 한달 간 매주 1회 진행되었으며 총 233명이 인원이 참석했다.
1회차 ㈜호반건설의 화성비봉 B-2BL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 2회차 대방건설(주)의 화성동탄2BL 주상복합 건설공사 현장, 3회차 삼성엔지니어링(주)의 용인 삼성전자 NRD-K 그린1동-B 현장, 4회차 행사 현장까지 관내 146개소 안전관리자 협의체 회원사 현장소장들에게 시공사 본사와 현장의 안전관리 시스템 및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4회차 행사 당일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재해 예방을 위한 기술·품질 안전 역량 확보와 고위험작업 중심의 선제적 관리 등 중점 추진 사례를 소개했다.
현장소장은 현장에서 하역 작업 중 추락 시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에어백 조끼 작동 시연 등 실제 위험성평가를 통해 현장 개선사례를 소개했다.
강운경 지청장은 이날 행사에서 최근 ㈜KCC건설, 에스지씨이테크건설(주) 및 ㈜대우건설 시공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원인과 관내 현장 점검 사례를 공유하고, 재해예방체계 확립을 위한 내실있는 위험성평가의 실시를 강조했으며, “본사주도 자체점검 및 위험성평가 특화점검을 연말까지 지속 추진함으로써 중대재해 감소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경기지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행사 주최 현장과 안전관리자 협의체 회원사의‘우리현장 안전활동 우수사례’를 수집해 총 1200권의 책자를 제작, 관내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재해예방기법을 전파해 재해예방 사례를 벤치마킹하도록 유도한 결과, 10월 한달간 관내 건설현장에서는 사망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얻었다.
‘이루다! 안전 Dream의 날’행사는 10월 한달 간 매주 1회 진행되었으며 총 233명이 인원이 참석했다.
1회차 ㈜호반건설의 화성비봉 B-2BL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 2회차 대방건설(주)의 화성동탄2BL 주상복합 건설공사 현장, 3회차 삼성엔지니어링(주)의 용인 삼성전자 NRD-K 그린1동-B 현장, 4회차 행사 현장까지 관내 146개소 안전관리자 협의체 회원사 현장소장들에게 시공사 본사와 현장의 안전관리 시스템 및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4회차 행사 당일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재해 예방을 위한 기술·품질 안전 역량 확보와 고위험작업 중심의 선제적 관리 등 중점 추진 사례를 소개했다.
현장소장은 현장에서 하역 작업 중 추락 시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에어백 조끼 작동 시연 등 실제 위험성평가를 통해 현장 개선사례를 소개했다.
강운경 지청장은 이날 행사에서 최근 ㈜KCC건설, 에스지씨이테크건설(주) 및 ㈜대우건설 시공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원인과 관내 현장 점검 사례를 공유하고, 재해예방체계 확립을 위한 내실있는 위험성평가의 실시를 강조했으며, “본사주도 자체점검 및 위험성평가 특화점검을 연말까지 지속 추진함으로써 중대재해 감소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경기지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행사 주최 현장과 안전관리자 협의체 회원사의‘우리현장 안전활동 우수사례’를 수집해 총 1200권의 책자를 제작, 관내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재해예방기법을 전파해 재해예방 사례를 벤치마킹하도록 유도한 결과, 10월 한달간 관내 건설현장에서는 사망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