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경기남부 건설·서비스업 보건관리자 네트워크 협의체 구성 특별세미나 개최” |
| 2023-11-15(수) 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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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홍순의)는 15일 경기도박물관 대강당에서 경기남부 건설·서비스업 보건관리자 150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산업보건 이슈 및 대응실무 등을 공유하는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특별세미나에서 건설·서비스업 중심의 보건관리의 효율적 관리방안, 급성 중독, 질식 대응 및 건설현장 보건관리 사례 등을 공유하였으며, 지역 내 사업장 및 유관기관과 토론을 통하여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역할과 대응에 대한 정보와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순의 경기지역본부장은 “산업보건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서 효과적인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사업장 보건관리에 대한 도전과 기회에 대한 통찰력을 얻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