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원, 소상공인 소셜미디어 홍보단 62명 모집 |
| 2024-02-20(화) 1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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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일 홍보 및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 및 상권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통한 실질적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2024년 경기도 소상공인 소셜미디어 홍보단’ 62명을 이번 달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소셜미디어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홍보단이 직접 소상공인 업체 및 상권을 방문해 소상공인 점포 스토리텔링 요소 발굴, 주력상품 발굴 등 콘텐츠를 제작하여 홍보 및 마케팅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대신하여 홍보를 직접 지원한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현재 도내 거주자에 개인 유튜브와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 중인 20세 이상인 자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모집을 통해 선발된 소셜미디어 홍보단에는 △ 활동비(홍보콘텐츠 제작 1건당 5만원)와 △ 교통비(1건당 2만원)를 월 최대 3회, 총 8개월 간 지원한다.
소셜미디어 홍보단이 제작한 온라인 홍보 콘텐츠는 공모전과 성과보고회를 통해 우수한 콘텐츠와 활동자를 선정하여 인센티브 지급, 경기도지사 및 경상원장 표창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2024년 경기도 소상공인 소셜미디어 홍보단 운영’ 사업의 지원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9일까지 ‘경기바로’를 통해 지원신청 서류를 다운 받아 경상원 사업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