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 ‘건강장애학생’의 심리․정서 회복사업 추진 필요 -‘건강장애학생’ 상황 고려한 심리, 정서 회복사업을 통해 원만한 학교 복귀 지원해야 |
| 2024-02-23(금) 1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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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4)은 22일 경기도의회 제373회 임시회에서 2024년 경기도교육청 업무보고 및 2023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계획 보고 중 ‘건강장애학생’의 심리․정서 회복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2024~2026)’ 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을 강조했다.
황 의원은 교육정책국장에게 “올해는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2024~2026)’이 실행되는 원년으로 특수교육 인력 확대, 미래형 스마트 특수교육 확대, 경기특수교육원 건립, 무장애 교육정책 실현의 4대 전략과 주요 과제가 잘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요청한다”며 “아울러, 큰 단위의 전략뿐만이 아니라 경기특수교육의 세심함도 함께 요구된다. 장기간 입원을 할 수밖에 없는 ‘건강장애학생’들이 치료 후에 학교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그들에 대한 심리․정서 회복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특수교육 스마트기기가 도입되는 단계에 맞춰 특수교사들이 원활하게 스마트기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특수교사들에 대한 역량 강화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교육정책국장은 “‘건강장애학생’의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방안 및 특수교사의 스마트기기 활용 역량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황 의원은 교육정책국장에게 “특수교육에 관심 있는 고등학교 학생들이 특수교육교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진로직업교육 과정과 연계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에 교육정책국장은 “특수교육과 진로직업교육 과정의 연계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답변했다.
끝으로, 황 의원은 특수교육과장과 특수교육과 직원 모두에게 감사를 표했다.
특수교육과는 헌신적인 노력으로 특수교육 인력 확대와 무장애 교육정책 실현, 전문 교육원 건립 등 종합적인 발전 계획인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2024~2026)’을 발표했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교육정책국, 경기도교육연수원,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 융합교육국,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경기도국제교육원, 경기도교육평화교육원, 경기도학생교육원, 4.16민주시민교육원이 자리했다.
황 의원은 교육정책국장에게 “올해는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2024~2026)’이 실행되는 원년으로 특수교육 인력 확대, 미래형 스마트 특수교육 확대, 경기특수교육원 건립, 무장애 교육정책 실현의 4대 전략과 주요 과제가 잘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요청한다”며 “아울러, 큰 단위의 전략뿐만이 아니라 경기특수교육의 세심함도 함께 요구된다. 장기간 입원을 할 수밖에 없는 ‘건강장애학생’들이 치료 후에 학교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그들에 대한 심리․정서 회복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특수교육 스마트기기가 도입되는 단계에 맞춰 특수교사들이 원활하게 스마트기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특수교사들에 대한 역량 강화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교육정책국장은 “‘건강장애학생’의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방안 및 특수교사의 스마트기기 활용 역량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황 의원은 교육정책국장에게 “특수교육에 관심 있는 고등학교 학생들이 특수교육교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진로직업교육 과정과 연계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에 교육정책국장은 “특수교육과 진로직업교육 과정의 연계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답변했다.
끝으로, 황 의원은 특수교육과장과 특수교육과 직원 모두에게 감사를 표했다.
특수교육과는 헌신적인 노력으로 특수교육 인력 확대와 무장애 교육정책 실현, 전문 교육원 건립 등 종합적인 발전 계획인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2024~2026)’을 발표했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교육정책국, 경기도교육연수원,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 융합교육국,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경기도국제교육원, 경기도교육평화교육원, 경기도학생교육원, 4.16민주시민교육원이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