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산ㆍ정착 위해 힘 모아 |
| 2024-04-05(금) 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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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지사장 홍순의)는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관내 3개 지역 상공회의소와 함께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산을 통한 사고사망 감소를 위해 힘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3개지역 상공회의소 소속 회원사 및 협력사 사업주 162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체계구축 및 위험성평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으로 4월 첫째 주에 3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 고용노동부 평택지청(지청장 김태영)은 중소 사업장에서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및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ㆍ이행을 돕기 위해 범국가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산업안전 대진단’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순의 경기남부지사장은 “전국평균 보다 30%이상 높은 관내 사고사망만인율을 평균이하로 낮추기 위해 지자체, 협의회 등 관내 안전보건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특히, 산업안전 대진단 및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는 지난 1일부터 평택시 칠괴동에 개소해 업무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