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늘사랑나눔회, ‘이웃사랑 정성가득 반찬나눔’활동 |
| 2024-04-15(월) 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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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 늘사랑나눔회(회장 진성원)가 15일 영통동 지역 거동불편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홀몸어르신들 15가구에 사랑의 반찬나눔 활동을 펼쳤다.
늘사랑나눔회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로, 매월 반찬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있다.
진성원 늘사랑나눔회 회장은 “최근 물가가 많이 오른 데다 일교차가 큰 날씨 탓에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됐다. 맛있는 반찬 드시고 몸도 마음도 따뜻해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강여 영통3동장은 “늘사랑나눔회에서 정성으로 준비한 밑반찬이 어르신들께 기쁨과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의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