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매탄4동, 쾌적한 환경조성 위한 개방화장실 집중점검 실시 |
| 2024-04-15(월) 17:15 |
|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4동(민상희 동장)은 지난 12일 관내 운영 중인 개방화장실을 집중점검했다.
주민들의 편리하고 쾌적한 개방화장실 환경조성을 위해 실시된 이번 점검에서는 △ 화장실 청소상태 △ 편의용품(화장지, 물비누) 비치 여부 △ 개방화장실 표지판 상태 △ CCTV 및 안심비상벨 정상 작동여부 △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등 시설 전반에 대한 관리 상태를 확인했으며 미흡한 사항은 개방화장실 관리자에게 안내 및 개선을 요청했다.
현재 매탄4동은 성일프라자와 삼성1차아파트 상가 내 총 2개의 개방화장실을지정․운영 중이며 동 담당자가 매월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매탄4동 관계자는 “주민 누구나 안심하고 개방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기점검과 주민들의 이용편의 제고 및 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