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4.19혁명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며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겠다”

2024-04-18(목) 17:42
/ 경기도의회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대표의원 김정호, 광명1) 대변인단(수석대변인 이애형, 수원10)은 제64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18일 논평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대변인단은 “64년 전, 대한민국은 국민이 하나 되어 부패한 권력을 심판하며 자유민주주의의 새 역사를 열었다”라고 회고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거듭나는 시발점이 되었고, 이 모든 것은 시민들의 깨어있는 의식과 용기,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4.19혁명의 숭고한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새기며, 어떠한 경우에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다짐했다.

국민의힘 대변인단은 “대한민국의 헌법 가치 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4.19 영령들의 안식을 기원하며 도의회 국민의힘은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과 1천4백만 도민의 안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논평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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