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 2024 새마을협력관 초청 새마을교육 수료식 개최

2024-04-23(화) 16:21
/ 새마을운동중앙회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전문수)는 23일 13개국에서 선발한 21명의 새마을협력관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새마을협력관들은 지난 19일 입교를 시작으로 교육기간 동안 한국의 새마을운동 성공사례를 배우고, 협력관 역할, 사업집행 정산관리, 새마을 시범마을 현장교육 매뉴얼 등 성공적인 새마을사업 추진을 위한 이론교육을 마쳤다.

올해는 새마을운동 시범마을 사업을 처음으로 추진하는 타지키스탄과 탄자니아를 포함해 총 13개국 ( 키르기스스탄2명, 라오스2명, 캄보디아2명, 동티모르2명, 부룬디2명, 우간다2명, 파푸아뉴기니2명, 온두라스2명, 타지키스탄1명, 잠비아1명, 탄자니아1명, 피지1명, 도미니카공화국1명.)에서 21명의 새마을협력관이 위촉됐다.

이들은 새마을운동의 효율적인 추진과 정착을 위해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시범사업 현장, 현지정부와 시범마을 주민을 긴밀하게 이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올해 13개국 56개 마을의 새마을운동 시범마을 사업을 지원한다. 시범마을 활동 사례 공유 및 확산을 위해 국가별로 새마을운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마을주민 수요와 눈높이에 맞는 교육콘텐츠를 개발해 현장 새마을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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