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매탄4동 새마을문고, 유아독서활동 지원‘찾아가는 구연동화’진행 |
| 2024-04-23(화) 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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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새마을문고 특성화 프로그램의 하나로‘한아름어린이집’에서 ‘찾아가는 구연동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구연동화’는 아이들의 효과적인 독서활동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구연동화 강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연동화 자격증을 지닌 새마을문고 운영위원들이 강사로 나서며 재능기부 형식으로 운영된다.
이날 강사인 새마을문고 이경미 회장은‘한아름어린이집’ 2~4세 원아들을 대상으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구연동화를 진행했다. 아이들은 작은 애벌레가 과일과 나뭇잎을 먹고 아름다운 나비로 성장하는 이야기에 집중하며, 독후활동으로 미술놀이에 즐겁게 참여했다.
어린이집 원장은 “바쁘신 시간을 내어 구연동화 프로그램을 진행해주신 새마을 문고 강사님께 감사드린다. 아이들 모두가 동화에 집중하고, 상상력을 맘껏 발휘하며 미술놀이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민상희 매탄4동장은 “아이들은 책 읽기를 통해 다양한 어휘를 익히는 것은 물론 성장과 미래에 대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다. 앞으로‘찾아가는 구연동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아이들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