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조미자 의원, 농업인안전보험 대상자 확대에 따른 추경 필요 |
| 2024-06-25(화) 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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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3)은 지난 24일 열린 제375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경기도 재난정책보험 가입 지원이 부족한 현실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조 의원은 “기후변화로 태풍·홍수·이상기온 등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재난정책보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러한 재난보험은 재난으로 발생하는 피해에 따른 손해를 보상하기 위한 제도로서, 농업·어업·축산업 관련 종사자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제도”라고 말했다.
이어 조 의원은, “23년도 지원률은 낮았지만 올해는 적극적으로 참여한 분들이 많아져 몇몇 지자체에서는 예산 부족으로 보험가입에 어려움이 생겼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조 의원은 시군과 협의하여 정확한 가입대상자 추계를 통해 내년도 예산 편성시 반영해야야 하며, 올해 부족분에 대한 추경을 요청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이에 공정식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올해 추경과 내년 예산 반영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 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