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경기도 장애인 론볼 슈퍼리그’ 개최...4개월 대장정 돌입 |
| 2024-07-30(화) 2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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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30일 시흥론볼경기장에서 ‘2024 경기도 장애인 론볼 슈퍼리그’ 개회식을 개최했다.
경기도장애인론볼연맹이 주최·주관하는 리그전은 경기도내 장애인 론볼 15개팀선수(지제장애, 뇌병변장애, 비장애인)와 심판, 운영요원 등 25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3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5일 최종순위전 까지 4개월간의 대장정의 리그가 진행된다.
리그전 경기는 △ 5인제(단식, 복식, 3인조, 4인조) △ 2인제(복식) ※장애인 + 보호자 2개 세부종목으로 진행되며 총9회에 걸쳐 경기도권 론볼경기장(시흥, 화성, 안산, 용인)에서 진행된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처음 시작된 슈퍼리그는 혁신•기회•통합으로 도민 누구나 스포츠 즐길 기회를 누리고 도내 장애인체육 동호인들이 대한민국 선진 장애인체육을 견인할 것”이라며 “참가한 선수 여러분 모두 땀 흘려 노력한 만큼 부상 없이 좋은 성과를 거두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