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박사승 구청장, 관내 주요 손바닥정원 5곳 현장점검 |
| 2024-09-12(목) 1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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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박사승 구청장은 지난 11일 관내 조성된 주요 손바닥정원 5곳을 순차적으로 돌아보며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한 손바닥 정원은 △ 법원지하차도 상부정원(매탄동 910) △ 매리 작은정원(매탄동 914-4) △ 원천 골목쉼터(원천동 29-81) △ 도심 속 힐링정원(원천동 457-4) △ 영통 모델정원(매탄동 1268)으로 비교적 규모가 큰 손바닥 정원을 순차적으로 돌아봤다.
영통구는 새빛수원 손바닥 정원단과 함께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손바닥정원 129개소에 대한 모니터링과 정비를 완료한 바 있으며 모니터링 중 보완이 필요한 손바닥 정원은 신속한 조치로 선진 정원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손바닥 정원은 조성보다 관리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손바닥 정원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 수목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보완이 필요한 곳은 빠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