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키즈어린이집,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에 바자회 수익금 전달

2025-01-06(월) 16:06
/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여인미)는 노블키즈어린이집(원장 박서정)으로부터 ‘작은손길 나눔바자회’ 수익금 약 33만 원을 전달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노블키즈어린이집으로부터 전달 받은 수익금 전액은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에 의해 긴급한 출산 상황에 놓인 위기 임산부를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서정 노블키즈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마련한 수익금을 도움이 필요한 산모와 영아를 위해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는 ‘母兒(모아) 캠페인’을 통해 위기영아 및 임산부를 위한 긴급생계비·의료비·주거비·자립지원비 및 ‘마음모아가방’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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