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늘사랑 나눔회’취약계층 반찬 나눔 봉사 |
| 2025-02-10(월) 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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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늘사랑 나눔회(회장 진성원)가 10일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봉사에서는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장애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영양 가득한 반찬을 직접 조리해 전달했다. 특히,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해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하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진성원 늘사랑 나눔회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반찬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통 늘사랑 나눔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 나눔 봉사를 이어가며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힘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