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종합사회복지관, 복지정보안내 도우미사업 본격시행...복지시각지대 소외계층에 큰 도움 |
| 2025-04-03(목) 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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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 영통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필신)은 지난2일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신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복지정보안내 도우미 사업”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60세 이상 은퇴세대 일자리 창출과 복지소외계층을 발굴해 복지정보안내와 상담을 통해 연계 서비스 혜택을 받게 하는 1석2조의 효과 좋은 사업이다.
이 사업 수행을 위해 상담원으로 선발된 10명에 대해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례관리 및 돌봄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선임사회복지사가 사업에 꼭 필요한 직무교육 실시했다.
이번 사업 수행의 컨트롤 타워 기능은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이 담당하고 수요처 기관과 연계협력 사업으로 추진되며 거점기관으로는 수원시 전 지역을 관할하는 4개의 종합사회복지관이 모두 참여했으며, 그외 행정복지센터 4개소가 지역 거점기관으로 참여해 사업 시너지 효과를 많이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처 거점기관에 1~2명의 상담원을 파견형태로 배치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분들을 찾아서 상담하고 복지정보를 제공해 연계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사업으로서 많은 성과가 기대되는 필요한 사업이다.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이필신 관장은 교육에 참여한 상담원들과 수요처 거점 수행 기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빛을 바랄 수 있도록" 당부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