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개최

2025-06-09(월) 16:58
/ 수원시 영통구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남숙)는 지난 5일,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 3층 중회의실에서 고난이도 사례에 대해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 광교노인복지관 ▲ 신용회복위원회 등 민간기관과 행정기관이 함께 모여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들에게 필요한 지원방향을 논의했다.

또 회의를 통해 지적장애로 인해 금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가정과 사채가 많아 일상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부채 실태에 대해서 점검했고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들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박남숙 광교2동장은 “우리동 주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민·관이 함께 모여 수시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자원, 복지인력과 수시로 협력해 각 가정에 적합한 사례관리서비스를 실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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