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장수석 구청장, 자율방범대 및 남부서 관계자와 첫 간담회 |
| 2025-07-24(목) 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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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시 영통구 장수석 구청장은 지난 23일 지역 치안 유지를 위해 봉사하는 영통구 관내 6개 자율방범대 대장과 집무실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정원실 범죄예방대응과장을 비롯한 남부경찰서 관계자 3명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1일자로 취임한 장수석 구청장과 영통구 자율방범대장 및 남부경찰서 관계자 간 첫 간담회로서 신임 구청장 환영 및 향후 민·관·경의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자율방범대와 관련, 남부경찰서는 대원 위·해촉 및 조직 관리 등을 맡고 있으며 영통구는 예산 지원을 하고 있다.
장수석 구청장은 “자율방범대장님들께서 강인한 리더십으로 대원들을 이끌어 주시고,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밤낮 가리지 않고 활동해 주시는 덕분에 안전한 도시가 조성됐다”며 “신임 구청장으로서 방범대원분들의 원활한 임무 수행을 위해 남부경찰서와 힘을 합쳐 여러 방면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