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원, 내달 10일까지 '상반기 통큰 세일' 참여 상권 모집 |
| 2026-01-30(금) 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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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상원은 오는 3월 개최될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참여 상권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접수는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에서 실시하며, 접수 기한은 다음 달 10일까지로, 약 450개소를 모집할 예정이다.
올해는 설날 연휴 이후의 소비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9일 간 진행된다.
올해 상반기 '통큰 세일'도 경기지역화폐를 활용한 자동 페이백으로 진행하며 결제 금액에 따라 환급액이 달라진다.
단, 성남·시흥시의 경우 결제한 금액의 15%를 지급하며 총 9일 간의 행사 동안 받을 수 있는 페이백 한도(12만 원)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동일하다.
지급된 페이백은 오는 5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이 지나면 사라지니 이점 참고해야 한다.
또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등 공공배달앱 3개사에서 2만 원 이상 주문 시 지급되는 할인 쿠폰 이벤트도 '통큰 세일' 행사 기간 내 동일하게 진행된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통큰 세일'이 도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긍정적인 성과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상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상권 회복과 소비 촉진 효과가 극대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